예전에 디스코드 프라이빗 공간을 만들어 온갖 곳에서 수집했던 링크를 저장해놓거나 노션에 페이지 하나를 두고 링크를 여럿 저장, 수집해두었습니다.
그 때 저장했던 페이지가 아직 살아있는 지 테스트 해 볼겸 하나씩 다 들어가서 어떤 링크였는지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- 디스코드 봇을 자바스크립트로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프레임워크.
- 이 링크를 저장했을 때가 거의 2024년인데, 아직 잘 개발되고 개선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. 조만간 시도해봐야겠네요.
- Vue에서 OTP/PIN 폼을 만든느 튜토리얼
- 이제 리액트와 네이티브 파이썬을 만지고 있는데, 어차피 모든 프레임워크는 근본이 똑같으니 어떤 언어를 사용하건 간에 재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- AI 안 쓰고 만드는 연습을 할 때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 같아요. 라이브러리는 안 쓰고 만들어봐야겠네요.
https://github.com/ejirocodes/vue3-otp-input
- 위 링크와 비슷한데 2025년 5월에 마지막 릴리즈가 올라온 것 같습니다.
- 커밋은 최근까지도 있었는데, README.md 수정인 것 같군요.
https://chatgpt.com/share/26e3ed8c-899c-4c60-a04d-f6333b9e5783
- 무엇을 할 때 써먹은 건지 기억도 잘 안 나지만.. 고랭으로 짠 엑셀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로 집어넣는 코드인 것 같습니다.
- 고랭을 안 쓴지 거의 3년이 넘어갑니다. 다시 리뷰하니 신기합니다.
https://velog.io/@jeong9204/vue3%EC%97%90%EC%84%9C-gsap%EC%82%AC%EC%9A%A9%EA%B8%B0
- vue 3.x 에서 gsap를 사용해 애니메이션을 응용하는 튜토리얼.
- 요즘엔 AI가 알아서 다 해주죠? 예전에는 이런 툴을 많이 만들어서 언제든 쉽게 가져다 쓸 수 있게 하는 것이 유행했었죠.
https://poiemaweb.com/jsdoc-type-hint
- jsdoc을 사용해 타입스크립트처럼 타입 및 에러 체크 가능하게 하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
- 타입스크립트는 영 손에 안 익어서 Flow 같은걸 써왔는데요. 이 방식으로도 꾸준히 작성하는 습관을 들이니 괜찮더군요.
- 물론 요즘엔 AI가 알아서 다 해줍니다.. ㅠㅠ
https://beagle-dev.tistory.com/194
- Node.js Express에서 CORS 허용하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
- 예전이나 지금이나 CORS 관련 이슈는 항상 골치아프게 만듭니다.
- 다시 봐도 좋은 글입니다. 짧지만 확실한 예제가 있습니다.
https://blog.shiren.dev/ko/post/2020-11-23
- 6년전 shiren님 블로그에 작성되었던, 누구나 원하는 개발자되기 란 제목의 글입니다.
- 업무 중에 깨닫거나 배운 것은 짧게라도 반드시 메모해둔다는 습관은 이 글에서 비롯되었습니다.
- 그 전에는 메모를 해 둬도 어딘가 처박아놓거나 해서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지요
- 그런데 10년차인 지금에 와서 보니 메모를 해도 어딘가 박아놓는 건 고쳐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..
- 메모를 하긴 하니까 좋은 거 아닐까요?
- 누구나 원하는 개발자 되기란 참 쉽지 않습니다.
- 기술과 커뮤니케이션에 빠삭하다 싶어도 소통이 안되거나 관점의 차이가 있거나 해석을 다르게 한다거나.. 제가 그랬습니다.
- 어쩌다 보니 10년차가 되긴 했는데 이 글을 보며 아직 갈 길 멀구나 생각듭니다.
https://www.44bits.io/ko/author/seapy
- 당근마켓 개발자분인 seapy님의 44bits 게시글 목록이군요.
https://heropy.blog/2020/10/31/snowpack/
- 2020년 말에 쓰여진 스노우팩에 대한 소개글입니다
- 하지만 스노우팩은 2022년 4월 20일 기준으로 더 이상 유지보수되지 않고 vite, webpack에 밀려났습니다.
- 저 때 당시에는 꽤나 괜찮았는데 말이죠. Vite 가 좋긴 합니다.
https://jinn-blog.tistory.com/115
- 2020년 중순에 쓰여진 디노에 대한 소개글입니다.
- 2024년 말에 Deno 2.x가 나왔고, package.json, node_modules, npm package 사용을 공식 지원했지요.
- 기존에는 npm 생태계와 따로 논다는 느낌이었지만 이제 보완되었다고 해야되나.. 말아야 되나...
- 요즘 기준으로는 써도 되는 기술이지만, 기본 선택지는 여전히 아니란 느낌입니다.
- node.js의 메모리 누수에 관한 번역글, 2016년 1월의 글입니다.
- 이 때 아마도 메모리 누수 관련 작업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.
- 2020년에 2016년의 글을 보고 있었으니 아마도 그 때 작업하던 작업물에서 OOM 이슈가 많이 나왔었겠죠.
https://sculove.github.io/post/nodejs-memoryleak/
- 역시 node.js 기반 SSR에서 메모리 누수가 감지되었다는 내용입니다.
https://velog.io/@yesdoing/%EB%B2%88%EC%97%AD-Component-Driven-Development-udjzqwqgay
- 2019년에 쓰여진 컴포넌트 주도 개발에 대한 내용입니다.
- 근본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서 다른 글이나 별 차이는 없습니다.
- 이 글이 블로그 안에서는 최신글인거 같네요.
https://webruden.tistory.com/266
- 스토리북 5.3을 Vue에서 시작하는 방법에 대한 2020년 중순 글입니다.
- 이 때만 해도 Vue 2.x 가 많이 쓰일 때였죠.
- 저는 Vue 2.x를 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, 제품을 만들 때 디자인 시스템이란 걸 고려할 때였습니다.
- 그 때 회사 디자이너분은 UI 디자인 전담이시라기 보다는 전반적인 디자인을 모두 담당하시는 분이었지요.
- 스토리북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개발자 안정우님의 글입니다. 2019년 글이군요.
- 자바스크립트 화살표 함수에 대한 역사와 사용 예에 대한 글입니다.
- 예시가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.
https://yceffort.kr/2020/07/decrease-front-end-size#es-module-%EC%82%AC%EC%9A%A9%ED%95%98%EA%B8%B0
- Webpack 4.x 에서 프론트엔드 빌드 사이즈 줄이는 법에 대한 글입니다. 2020년 글이군요.
- 이것도 엄청 고대 시절 글이 되버렸네요.
- 이미지 크기 줄이기라던가, 디펜던시 최적화같은 기법은 요즘에도 통합니다.
https://jinminkim-50502.medium.com/css-bem-smacss-oocss-9e4d6beb0a38
- BEM, SMACSS, OOCSS 와 같은 CSS방법론에 대한 글입니다. 2018년 글이군요.
- 요즘에는 AI가 알아서 해줍니다만.. 이런 게 필요하던 때가 있었죠.
https://dev.to/shettykaran21/customize-windows-terminal-with-wsl2-od9
- 윈도우 터미널을 커스터마이징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.
- 2020년 글입니다만 2025년에도 글 수정이 있었습니다. 요즘에도 볼 만 합니다.
- WSL2에서 사용되는 윈도우 터미널 커스터마이징이므로 도움이 많이 되겠군요.
https://www.clien.net/service/board/lecture/10995346
- WSL1에서 다른 드라이브 마운트 하는 법에 대한 가이드 글입니다.
https://github.com/rotundasoftware/steamer
- 데이터를 선언하고 로드하고 중계하는데 도움을 주는 node.js 모듈...이라는데
- 한 번도 써본 적은 없습니다. 사용해볼 일이 있으려나요?
- 2024년이 마지막 릴리즈인데, 마스터 브랜치는 계속 갱신된 것 같습니다.
- 제작사에서 계속 유지보수하면서 자체적으로 쓰는 레포인것 같네요.
https://github.com/ThatGuySam/doesitarm
- 애플 실리콘 맥북에서 프로그램이 동작하는지 검증해주는 웹사이트.
이외에도 아카이브 링크 창고에 들어있는 링크가 엄청 많은데, 다시 리뷰해보면서 내가 저장해놓은 링크들이
내가 어떤 생각으로 저장하고 메모해뒀는가를 복기하는 시간을 다시 가져볼 수 있다면 좋겠다.
일단은 여기까지.